管理人 | 2018.01.11 | 조회 44

금각사(金閣寺)
"금각처럼 아름다운 것은 이 세상에 없다." (소설 '금각사' 중에서...)
너무나 아름다워 질투가 날 수 있습니다.
금각을 찾으면 가정에 평화와 안정이 깃듭니다.
은각사는 정말 은각일까요?


아라시야마(嵐山)
왕대무숲길(치쿠린,竹林)에서는 잠시 핸드폰을 꺼두셔도 좋습니다.
도월교(渡月橋,도게츠교)에서는 그 옛날 귀족들처럼 유유히 걸어도 좋습니다.
에이안(平安)시대 대표귀족문화의 명소 아라시야마에서 마음껏 풍류를 즐기세요.

청수사(기요미즈데라,清水寺)
맑은 물이 흘러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청수사.
소원이 있다면 오토와(音羽)폭포의 물을 마셔 볼까요?

고즈넉함을 간직한 청수사 옛거리에서 눈도 즐겁고 마음도 채우고...
*개인(1-6명)
*소단체(7-17명)
*단체(18명 이상)
*투어시간 하루 9-10시간